직무 · LS일렉트릭 / 모든 직무
Q. Ls일렉트릭 품질 vs R&D
학부생이며 Dc dc 컨버터 제작 및 pcb개선(센싱신호 노이즈 개선), 제어기 설계 경험하고 이후 출력파형/효율측정을 한 바 있습니다. 그중에 전력변환제품 품질(특성,효율측정 등)과 관련된 직무하고 전력변환장치 제작 R&D 직무가 있더군요. 그래서 제 경험도 품질과 연관시킬수 있을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품질직무를 지원하는게 더 나은 선택일지 궁금합니다.
2026.09.26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연관시킬 수 있습니다. 다만 현재 경험만 놓고 보면 품질 직무에 억지로 맞추기보다는 전력변환장치 R&D 또는 개발·설계 직무를 1순위로 두고, 전력변환제품 품질을 병행 지원하는 전략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DC-DC 컨버터를 직접 제작하고 PCB 개선을 통해 센싱 신호 노이즈를 줄였으며, 제어기 설계 후 출력 파형과 효율을 측정했다면 품질 직무에서 요구하는 제품 특성 검증, 성능평가, 측정데이터 분석, 이상 원인 분석 및 개선과 연결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단순히 “효율을 측정했다”보다 “측정 결과를 기준값과 비교하고 출력 파형의 이상 여부를 확인했으며, 센싱 신호 노이즈 문제를 PCB 설계 개선으로 해결했다”는 식으로 설명하면 품질 직무와의 연결성이 상당히 좋아집니다. 다만 품질 직무에서 일반적으로 중요하게 보는 양산 품질관리, 공정 불량 분석, 고객 Claim, 협력사 품질, SPC, FMEA, 8D/CAPA 등의 경험은 아직 부족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면 R&D에서는 지금 경험한 전력회로 설계 → PCB 제작 → 제어기 설계 → 파형 측정 → 효율 평가 → 문제 개선 자체가 하나의 개발 프로세스로 이어지기 때문에 전공 경험을 직접적으로 보여주기 쉽습니다. 따라서 지원 우선순위를 정한다면 전력변환장치 R&D/설계 → 전력변환제품 품질 → 일반 품질 정도로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특히 해당 회사의 품질 직무가 단순 검사·출하검사보다는 제품 특성평가와 신뢰성·성능 검증 중심의 품질기술이라면 현재 경험과의 접점이 더 커집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채택된 답변
멘티님. 안녕하세요. 경험하신 DC-DC 컨버터 제작, PCB 노이즈 개선, 제어기 설계 및 출력 파형과 효율 측정 이력은 전력변환 R&D와 품질 직무 모두에서 매우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는 핵심 실무 역량입니다. 단순히 측정 및 테스트에 그치지 않고 PCB 레벨의 노이즈를 개선하고 직접 제어기를 설계해 본 경험이 있으므로 제품의 기본 원리와 동작 방식을 깊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설계 및 문제 해결 경험은 품질 직무 지원 시 신뢰성 평가와 불량 원인 분석 역량으로 확실하게 연관시킬 수 있습니다. R&D 직무 역시 학부생 수준에서 회로 설계와 제작부터 파형 분석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해 본 경험자가 드물기 때문에 충분히 경쟁력이 존재합니다. 따라서 R&D를 1순위로 소신 지원하시되 본인의 회로 분석 강점을 바탕으로 품질 직무까지 함께 고려하시는 것을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댓글 1
KKqsp작성자2026.09.26
답변 감사합니다. 다만 제가 제작한건 컨버터고 ls일렉에서 뽑는 직무는 dc ac 인버터 hw설계 직무던데 경쟁력이 있을지 좀 의문이 들긴합니다. 그래도 제 생각에는 hw제작 난이도만 따지면 변압기 기생성분 고려해서 소자 파라미터 선정하는 컨버터보단 3상 인버터가 좀더 쉬울거같아서 저도 지원해볼만 한가 싶은 생각도 드네요.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경험은 품질과 R&D 둘 다로 연결이 가능합니다. 다만 결이 조금 다릅니다. 지금 하신 DC DC 컨버터 제작과 PCB 개선 그리고 제어기 설계와 파형 효율 측정은 단순 검사 경험이라기보다 원인 분석과 성능 개선 쪽에 더 가깝습니다. 그래서 전력변환제품 품질 직무로 가시려면 측정값을 기준으로 문제를 잡아내고 개선 재발 방지까지 생각한 흐름으로 정리하시면 좋고 전력변환장치 제작 R&D로 가시려면 회로 설계와 제어 보완 그리고 결과 검증까지 이어진 경험으로 묶으시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품질 쪽은 양산성과 신뢰성 불량 분석 협업이 중요해서 본인 경험을 잘 엮을 수는 있지만 학부생 기준으로는 R&D 지원이 조금 더 설득력 있게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실적으로는 본인 경험의 깊이를 보면 R&D 쪽이 조금 더 맞아 보입니다. 품질 직무도 충분히 도전할 수는 있지만 입사 후에는 공정과 협력사 대응 그리고 이슈 정리 같은 업무 비중이 커서 제작 경험만으로는 약간 아쉬울 수 있습니다. 반면 R&D는 지금 하신 노이즈 개선과 제어기 설계가 바로 직무 언어가 됩니다. 지원 방향은 R&D를 우선으로 두고 품질은 두 번째 선택지로 두시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품질을 선택하신다면 단순 측정이 아니라 왜 수치가 흔들렸는지 어떤 조건에서 불량 가능성이 생겼는지까지 설명할 수 있게 정리해보시구요. 그게 되면 품질에도 충분히 맞춰갈 수 있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2
KKqsp작성자2026.09.26
감사합니다. 그런데 ls일렉 정도의 큰 기업이면 학사 r&d는 솔직히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봐야할까요?
KKqsp작성자2026.09.26
감사합니다. 그런데 ls일렉 정도의 큰 기업이면 학사 r&d는 솔직히 현실적으로 힘들다고 봐야할까요?
- 라라면두개가능한영회계법인코차장 ∙ 채택률 95%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적어주신 제작·개선·측정 경험은 두 직무에 모두 연결할 수 있습니다. R&D에서는 설계 선택과 개선 과정을, 품질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성능을 확인하고 결과의 타당성을 검토했는지를 강조하는 방식이 좋겠습니다. 품질 지원에서는 출력파형과 효율을 측정한 사실만 나열하기보다 목표 기준, 측정 조건, 이상 결과 확인, 개선 전후 비교와 본인의 판단을 설명하세요. 다만 학부 프로젝트를 실제 양산 품질 업무 경험처럼 표현하지 말고 직접 수행한 범위를 정확히 드러내시면 됩니다. 학부생이라는 이유만으로 품질이 더 현실적이라고 단정하기보다는 두 공고의 필수 학력과 담당 업무를 확인하세요. 설계를 계속하고 싶은지, 검증과 문제 분석에 더 흥미가 있는지도 비교하면 좋겠습니다. 조건을 충족하는 직무 중 현재 경험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고 장기적으로 원하는 업무와 가까운 쪽을 선택하시길 권합니다. 멘티님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자아자 화이팅! 멘티 님의 앞날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화이팅!
- 번번개잎한국화학연구원코사원 ∙ 채택률 40%
요즘은 학사분들도 학부연구생 경험이 많으셔서 많이들 도전하더라구요. 중요한 건 어떠한 그 경험을 통해 내가 배운점은 뭐고, 어떠한 성과를 냈는지를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해당 부분으로 어필하시면 R&D 직무에서도 학사로서 어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LS일렉트릭 부산 사업장에서 부산 시내로 나가는 셔틀버스가 있나요?
있다면 셔틀 노선이 대략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Q.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 구성차이 질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중견기업에 첫면접을 준비하게 되어 질문드립니다. 1.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답변내용 구성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1분 자기소개 : 첫째, 직무역량1 (둘째, 직무역량2) 셋째, 인성역량1 총 450자이내로 구성 지원동기 : 첫째, 직무동기->직무역량 둘째, 회사동기->비전일치 보시다시피,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모두 직무역량을 어필하는 데, 같은 내용을 언급해도 되나요? 아니면 같은 직무역량을 말하되 표현을 다르게해야할까요? 2. 전체적인 면접답변은 40초내외로 잡고 준비하면될까요? 3. 추가 조언팁 부탁드립니다.
Q. 낮은 학점에 대한 고민 상담 부탁드립니다! (석유화학업계 지망)
현재 지방국립대 4학년 2학기 재학중이며 목표하는 쪽은 석유화학 업계 쪽이며 직무는 공정 및 설비 개선, 개발을 맡는 생산기술 엔지니어 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큰 공백기(2년)를 가지고 이제서야 제대로 취업준비를 시작하게 되었기에, 갖춘 스펙이 전혀 없습니다. (어학, 인턴, 자격증 전무) 여기에 엎친데 덮친격으로 학벌과 학점도 낮은 상태라 걱정이 앞서는 상황입니다. (확실하지는 않지만, 전공평점을 보는 기업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최대한 빠르게 취업(19년 상반기)을 하려고 하는데, 현재 학점을 최대한 올리는 데에 매진을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학점을 올린다고 한다면 내년 1학기까지 졸업유예를 해서 전체평점 최소 3.5 이상, 전공평점 3.4 이상을 목표로 합니다.) 아니면, 학점 보다는 어학능력과 직무관련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덧붙여 목표 직무와 관련된 경험 내지 활동으로 어떠한 것이 있을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